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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뉴타닉스 통해 타임-투-마켓 (Time-to-Market) 가속화

메리츠증권은 뉴타닉스 클라우드를 통해 미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축에 필요한 인프라 기반을 마련했으며, 보다 빠른 제품 출시가 가능해져 시장의 증가하는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산업

금융 서비스

혜택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로드맵을 위한 초석 마련
  • 타임-투-마켓을 몇 개월에서 단 몇 일로 단축
  • 운영 효율성 달성 및 비즈니스 성장에 따라 유연한 확장 지원
  • 하드웨어 자원 활용률 9배 이상 향상
  • 유지보수 비용 및 소프트웨어 라이센스 요금 절감

솔루션

  • Nutanix Cloud Platform
  • Nutanix Prism

애플리케이션

  • Windows Server
  • Microsoft SQL Server
  • Linux Server
  • Oracle WAS
  • Unix Server

"뉴타닉스는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하는 비용효율적이고 유연한 인프라입니다. 뉴타닉스로 고객 서비스 및 내부 업무 같은 주요 운영 업무의 속도를 향상시켰습니다. 향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여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업무 처리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

비즈니스 혜택

최근 몇 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 리테일 트레이딩 주문의 양과 규모 모두 전례 없는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종합증권회사의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소비자 집단이 개인 투자와 전반적인 금융 교육에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 증권사는 새로운 주식 문화의 도래와 함께 변화하는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빠르게 리테일 상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메리츠증권은 늘어나는 데이터와 워크로드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개발 주기를 더욱 단축시켜야 시장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메리츠증권은 복잡한 인프라에 기반한 기존의 시스템을 뉴타닉스 기반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그 결과 주요 대고객 채널의 업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약 30배 빠른 속도로 새로운 업무 시스템의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하드웨어 자원 활용률을 향상시킴으로써 하드웨어 수량을 줄여 유지보수 비용을 줄였으며, 단일 콘솔에서 모든 가상 서버 및 네트워크를 관리 및 증설할 수 있어 IT 관리 인력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 보다 전략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도전 과제

메리츠증권은 2017년 11월 종합금융투자사업자(대형IB)로 지정된 이후 기존의 기업금융 사업 부문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리테일 금융 사업 부문을 강화하여 수익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부터 금융산업 IT 인프라의 트렌드 변화에 맞춰 비용효율성 향상을 위해 기존 유닉스(Unix) 시스템의 리눅스(Linux) 시스템으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해오며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IT 인프라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사업 확장에 맞춰 대폭 증가한 워크로드 및 데이터량을 처리하기 위해 고성능 서버를 다수를 도입했으며, 이로 인한 높은 IT 관리 비용, 낮은 하드웨어 자원 활용률 및 높은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비용지출로 인한 비효율성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동시에 앞으로의 비즈니스, 고객 서비스 및 운영 워크로드 증가에 대응해서 민첩한 증설이 가능한 IT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습니다.

솔루션

메리츠증권은 국내 금융권 클라우드의 높은 규제수준으로 인해 인프라 구축 및 관리 측면에서 비용 부담이 큰 금융권 클라우드 도입을 선택하지 않고, 보다 비용효율적인 자체 가상화 기반 온프레미스 방식으로 구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금융권에서 부상하고 있던 전통적인 서버 가상화와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HCI) 비교 결과, 비용효율성 측면에서 더 뛰어난 뉴타닉스 HCI를 선택했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은 “뉴타닉스가 검증된 성능 및 안정성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뉴타닉스를 혁신 파트너로 선정했습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은 “메리츠증권은 향후 고객 수 증가에 대비해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HCI 기반 가상화 환경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경험과 높은 연계성을 지원합니다. 새로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시, 노드를 신속하게 구성, 배포, 관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으로 주력 비즈니스와 워크로드의 높은 변동폭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4개월 동안 기존 유닉스·리눅스·윈도우 서버 85대를 뉴타닉스 환경으로 마이그레이션하고 테스트한 후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뉴타닉스 환경을 구성하는 총 13개 노드 기반 외부 및 내부 네트워크는 데이터센터와 재해복구센터로 분할돼 있으며 이중화 복제 구성을 취합니다. 메리츠증권은 뉴타닉스의 프리즘을 통해 자원 할당과 VM 복제 기능을 활용해서 인프라 구축 및 제공 시간을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가상 디스크 기반 고가용성(HA), 복제 및 재해복구 기능을 통해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했습니다.

결과

타임-투-마켓을 몇 개월에서 단 몇 일로 단축

메리츠증권은 최근 신사업부문인 상장지수증권(ETN) 시장과 차액결제거래(CFD)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MZ세대가 증권시장에 상당한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메리츠증권은 리테일 금융 사업을 이들의 필요에 맞게 확대하고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은 “뉴타닉스를 도입한 후, 1~2일 만에 새로운 업무 시스템에 필요한 개발 환경을 구성할 수 있었다. 뉴타닉스 도입 전엔 1~2개월 정도의 기간을 두고 신규 개발 환경을 구성해서 제공해야 했습니다. 뉴타닉스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오퍼링의 타임-투-마켓을 최소 30배 이상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은 “뉴타닉스 플랫폼 내 데이터 복제 기능으로 원거리의 다수 데이터센터에 대한 이중화 환경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 안정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운영 효율성 달성 및 비즈니스 성장에 따른 유연한 확장 지원

메리츠증권은 모든 이기종 리눅스, 윈도우, 유닉스 서버를 통합하고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마이그레이션한 후 비즈니스를 위한 가상 작업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뉴타닉스 플랫폼에는 외부 고객의 접속을 위한 채널 시스템, 내부 관리 업무 및 데이터, 홈페이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고객 인증을 위한 중계 서비스 및 개발 및 운영 업무 등을 포함한 다양한 많은 워크로드를 구동시키고 있습니다.

메리츠증권 IT 팀은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으로 기존의 다수 서버 인프라를 통합한 후, 현재 뉴타닉스 프리즘을 통해 데이터 센터의 일상적인 관리 및 운영을 간소화시킴으로써 업무 시간을 대폭 절감하는 중요한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과거의 레거시 인프라에서는 불가능했던 유연하고 민첩한 확장이 가능해졌습니다.

메리츠증권 이승훈 차장은 “뉴타닉스를 통해 쉽고 빠르게 확장해 회사의 미래 성장, 고객 지원 시스템, 리테일 금융 등 신사업 상품 출시를 지원할 수 있는 유연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드웨어 자원 활용률 9 배 이상 향상

뉴타닉스 도입 이전, 메리츠증권은 워크로드 증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서버를 증설했습니다. 서버 대수 증가에 따라 서버 활용률은 점차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했고, 리눅스, 윈도우, 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및 오라클 같은 소프트웨어의 라이센스 요금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뉴타닉스를 통해 x86 논리서버 6대를 하나의 물리적 서버로 구성하여 많은 이점을 확보했습니다. IT 팀은 비즈니스 워크로드 요구사항에 맞게 CPU 코어를 할당함으로써 서버 자원 활용률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메리츠증권은 전체 노드를 기반으로 하드웨어 자원 풀을 구축하고 필요한 하드웨어 자원만 VM에 분배함으로써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최소한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실제로 CPU 자원 활용률은 약 6배 높였고, 하드웨어 리소스 수량을 감소시켜 유지보수 비용과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지불 요금을 절감시켰습니다.

향후 계획

메리츠증권은 변화하는 시장과 고객 요구사항에 맞춰서 디지털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뉴타닉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이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의 여정에서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과 쉽게 연계 가능한 유연한 인프라 기반 역할을 합니다. 메리츠증권은 향후 뉴타닉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기업공개(IPO) 및 트레이딩 업무의 워크로드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